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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 여러 층 지붕의 발리 사원, 앞쪽에 꽃

구매 전에

여행 중일 때 인스타그램이 쓰는 데이터

데이터 상품을 정말로 비우는 것은 짧은 영상과 스토리입니다. 무엇이 얼마나 쓰는지, 그리고 그것을 절반으로 낮추는 설정.

Dani Requena 7분 사진: Sebastian Pena Lambarri (Unsplash)

여행에서 데이터 상품이 예정보다 일찍 바닥난다면 십중팔구 인스타그램 탓입니다. 사진 한 장이 무거워서가 아니라, 오늘날 앱에서 보는 것 거의 전부가 저절로 재생되는 영상이기 때문이고, 영상은 메가로 따져 존재하는 가장 비싼 것입니다.

쓰임새별 사용량

대략의 숫자로, 영상이 어떤 품질로 나오는지와 망의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연결이 잘될수록 앱은 좋은 품질을 보내고 그만큼 더 씁니다.

무엇을 하는가한 시간에, 대략
사진이 있는 피드 보기100~150MB
스토리 보기200~350MB
짧은 영상을 쉬지 않고 보기400MB~1GB
글로 하는 다이렉트 메시지10MB 미만
사진 한 장 올리기장당 2~5MB
영상이 든 스토리 올리기건당 10~30MB

중요한 줄은 짧은 영상의 줄입니다. 저녁을 기다리며 테라스에서 30분 보면 500MB가 될 수 있고, 그것은 지도가 여행 내내 쓰는 양보다 많습니다.

사용량을 낮추는 세 가지 설정

  1. 앱 자체의 데이터 절약을 미디어 사용 설정에서 켜십시오. 영상 품질을 낮추고 아직 보지 않은 것을 미리 받아 두지 않게 됩니다.
  2. 앱이 허락하는 곳에서 영상의 자동 재생을 끄십시오. 고른 것을 보는 것과 눈앞을 지나는 전부를 내려받는 것의 차이입니다.
  3. 자기 사진과 영상을 높은 품질로 올리는 것은 와이파이일 때만으로 두십시오. 숙소에서 올리고, 해변에서는 말고요.

여행에서 올리기: 진짜 계산

올리기는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보다 적게 씁니다. 보통 사진은 3MB쯤, 짧은 영상이 든 스토리는 10~30입니다. 하루에 스토리 다섯과 사진 둘을 올리는 사람은 하루 100MB쯤에 머물고, 두 주면 1.5기가입니다.

치솟는 것은 올리기가 아닙니다. 올리기와 올리기 사이에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용한 도둑, 백업

여행에서는 수백 장을 찍고, 많은 기기가 연결을 감지하는 순간 저절로 구름으로 올립니다. 아무도 화면을 보지 않는데 하루 1기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일이 아니지만 끊임없이 그것과 혼동되고, 날기 전에 가장 먼저 살펴볼 설정입니다. 사진 백업은 와이파이일 때만.

올리기를 즐긴다면 몇 기가를 살까

데이터 절약을 켜고 백업을 와이파이로 두면, 날마다 올리고 평범하게 사회관계망을 보는 사람은 하루 700MB~1.2GB 사이에서 움직입니다. 이 둘 중 어느 설정도 없으면 쉽게 2GB까지 올라갑니다.

여행자 유형별 전체 계산은 여행이 실제로 쓰는 데이터의 양.

자주 묻는 질문

인스타그램은 한 시간에 데이터를 얼마나 씁니까?

사진을 볼 때 100~150MB, 스토리에 200~350, 짧은 영상을 잇달아 볼 때 400MB~1GB입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영상입니다.

스토리 하나 올리면 얼마나 씁니까?

사진은 3MB쯤, 짧은 영상이 든 스토리는 10~30입니다. 올리기는 남의 내용을 보는 것보다 훨씬 적게 씁니다.

인스타그램이 데이터를 덜 쓰게 하려면요?

앱에서 데이터 절약을 켜고, 영상 자동 재생을 끄고, 높은 품질로 올리는 것은 와이파이에만 남기십시오.

인스타그램을 잠깐만 봤는데 왜 데이터가 떨어집니까?

짧은 영상과 스토리가 영상이기 때문입니다. 영상은 한 시간에 지도가 한 주에 쓰는 양을 씁니다. 거기에 대개 저절로 올라가는 사진 백업이 더해집니다.

날마다 올린다면 몇 기가가 필요합니까?

데이터 절약을 켜고 백업을 와이파이로 두면 하루 700MB~1.2GB입니다. 그 설정이 없으면 하루 2GB쯤 잡으십시오.